사탕 추천 맛있는 청포도 캔디를 추천하려고 왔습니다 ㅋㅋ 
입안가득 상큼한 청포도 캔디는 저의 최애 사탕 입니다 옛날에 자두사탕과 쌍벽을 이뤘는데 ㅠㅠ 자두사탕이 크기가 작아진 뒤로 청포도캔디만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군것질 줄여야 하는 걸 아는데도 잘 안되는 요즘.. 도대체 군것질은 어떻게 끊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예 아이었을 때부터 엄마가 안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롯데제과 청포도캔디 68g 265kcal
편의점기준 가격은 1200원 입니다. 노재팬 할때 유니클로는 불매하고 청포도캔디는 꾸역꾸역 사먹었던 아이러니..

청포도사탕도 추억의사탕이라고 하면 추억의사탕에 속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유년시절부터 먹었으니 말입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먹어본 롯데제과 청포도캔디 입니다 ㅋㅋ

그동안 많이 먹어왔는데 요 작은봉지에는 청포도캔디가 몇개가 들어있는지 세본적은 없었습니다 이기회에 몇개가 들어있을까 궁금해서 세봤는데요 과연?

잘못들어있는거 아닙니까ㅋㅋ  총 8개라니? 그럼 개당 100원이 넘는다는 얘긴데 이거 원 사탕이 이렇게나 비싸다니..야박한 ㄹㄷㅈㄱ 이지만 계속 사먹는 저는 호구입니다 ㅋㅋㅋ

그치만 이만큼 맛있는 사탕도 없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사탕추천 해달라고 하면 저의 최애 사탕은 청포도캔디 라고 항상 말하고 다닙니다 ㅋㅋ

적포도캔디도 나왔던데 제 취향은 원조 청포도캔디가 더 상큼하니 맛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두 가끔 청포도맛만 먹다보면 질려서 적포도도 먹어주곤 합니다.

 아무래도 68g보다는 153g 청포도캔디가 친구들이랑 하나씩 나눠 먹기에 적당한 양같습니다. 저도 평소 구매할때는 153g만 거의 사는 것 같습니다 

다람이가 저에게 가끔 군것질을 사주곤 합니다. ㅋㅋ 마이쮸도 제가 좋아하는 것중 하나입니다.  품절된 바나나맛 마이쮸는 도대체 언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딱 한번 먹어봤는데 .. 구할수 없는 바나나맛 마이쮸... 참 그리운 맛입니다

롯데제과 청포도 캔디는 153g 에 2500원 595kcal입니다. 마트가면 1980원인가 그렇게 파는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리고 사탕이라고 겁없이 하나씩 주워 먹다 보면 칼로리 무시 못하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당 외에는 정말 아무런 영양가도 없으니 말입니다.  ㅋㅋ 

롯데 청포도캔디 893g 10,380원 짜리도 있습니다. 무지하게 큽니다 ㄷ ㄷ 

이렇게 큰 사탕은 음식점이나 회사 비품실 가면 종종 보이는데 사실 마트가서 이 가격보다 더 세일 들어가면 저는 무조건 사오곤 합니다..ㅋㅋ 그래서 저의 엄마 아빠는 제가 사탕 먹는 것만 봐도 그만먹으라고 뭐라해댑니다.

가끔 일하다가, 공부하다가 당 떨어질 때 캔디만한 것이 없습니다. 국시 공부할 때 정말 많이 먹었던 군것질.. 이럴 때 먹는 저의 맛있는 캔디 추천은 롯데 청포도사탕입니다. (다른 회사 청포도 캔디는 맛없..)

여러분도 저와 함께 청포도 사탕 먹고 달콤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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