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에 위치한 아난티 앳 부산 코브의 조식과 석식 메뉴 가격과 메뉴 그리고 맛 솔직 후기입니다.
추석 연휴라 오는 길이 생각보다 많이 막혔던 기장 아난티 앳 부산 코브..

아난티에 왔으니 기념으로 포토존에서 사진도 한 장 찍어봤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풍경부터 여행 온 기분이 제대로 났습니다.

체크인을 마친 뒤 객실에 짐을 풀고 잠시 쉬고 바다 풍경도 잠깐 감상하고요
슬슬 배가 고파질 시간이 되어 아난티 앳 부산 코브의 저녁 뷔페를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아마 제일 궁금해하실 아난티 앳 부산 코브의 조식과 석식 메뉴와 가격 정보겠지요?
일단 48개월 미만 어린이는 무료!! 야호
49개월부터 어린이 요금이 적용되고 중학생부터는 성인 요금이 적용됩니다.

아난티 앳 부산 코브 다모임 운영시간은
-조식 07:00~10:30
-점심 12:00~14:30
-평일 석식 18:00~21:00
-주말·공휴일 석식 17:30~21:30
-조식 성인 58,000원 / 어린이 30,000원
-평일 점심 성인 98,000원 / 어린이 50,000원
-평일 저녁 성인 130,000원 / 어린이 58,000원
-주말·공휴일 성인 142,000원 / 어린이 58,000원

일단 다음 날 아침에 먹었던 조식 메뉴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한식 반찬부터 메인 요리까지 골고루 있었고 한쪽에는 원하는 재료를 직접 골라 먹을 수 있는 누들 코너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누들존

조식 1등으로 들어와서 다 새 접시였습니다 ㅋㅋ

마파두부

고등어구이

양배추숙주찜

두루치기

만두

키즈존

몸에 좋지는 않지만 맛있죠

닭강정과 튀김

추석이라 그런지 더욱 인기가 많았던 LA갈비 그리고 곁들임채소들인데 아난티 앳 부산 코브 조식에서도 고기를 잔뜩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접 조리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편리했습니다

조식에 빠질 수 없는 스크램블에그, 베이컨, 햄들까지 있었구요

버섯크림뇨끼, 새우크림카레
바게트빵에 직접 올려먹는 폴드포크도 있었습니다.

아기가 잘 먹었던 카레

부드럽고 촉촉해서 빵이랑 먹으니 꿀맛, 요고 추천합니다.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드세요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난티 앳 부산 코브 뷔페의 아쉬웠던 점은 후식과 베이커리류인데요..

한식은 굳쟙

디저트러버에겐 딱히 특별함이 느껴지지 않았던 아난티 앳 부산 코브의 뷔페였습니다ㅜㅜ

하지만 아기가 잘 먹었으니 ok
여기서부터 아난티 앳 부산 코브의 석식 저녁 뷔페여요

누가 뷔페에서 육회 먹지 말라하던데 저는 육회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고기 그 자체로 황홀한 맛

이번 추석에 전이락 나물, 갈비 아무것도 못먹었는데 아난티 앳 부산 코브에서 마음 껏 먹었던 날입니다.

그리고 아난티 앳 부산 코브의 회 초밥도 굉장히 신선하고 맛있더라구요

사르르

역시 바다 쪽이라 퀄리티가 쥑이나? 했는데 원산지는 다양하군요

한치 참돔 농어 연어

이 날 제 입맛에는 연어보다 참돔이 우위였습니다

디저트 실망 했지만 해산물에 감동 받고 갑니다

그리고 키즈 코너가 아니더라도 아기들이 좋아할 메뉴들도 곳곳에 보였습니다

고구마와 병아리콩샐러드

아기의 최애였던 새우튀김

역시나 저녁에 먹을 것이 더 많아보이죠?


각종 쿠키류

데워먹으면 더 바작하고 맛있습니다

식사빵중에는 포카치아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먹다가 아차 싶어서 찍은 초밥접시

평가하면서 계속 먹다보니 배불러짐

아 오렌지 주스는 맛있더라는 다람이 말씀

고기는 말모

항상 밥을 꼭 먹는 다람이

딤섬

올리브빵

젤라또는 쿠앤크와 밀크티 이렇게 두 종료가 있었는데요
기본 바닐라맛이 있었다면 초코퐁듀와 에소프레소를 섞어 먹었을텐데.. 하면서 아쉬웠습니다

아이들에게 퐁듀 정말 인기많더라구요

먹는게 제일 중요한 저에겐 아무래도 가성비가 떨어지는 듯 했지만
어른들 모시고 와서 산책도 하고 조용한 뷰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은 아난티 앳 부산 코브 후기였습니다.
(데려가준 다람님 merci beauc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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