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다낭 abc 키즈카페 그리고 핑크베이비시터 추천
다낭에서 여행아닌 육아하기, abc키즈카페 베이비시터와 함께 갔다온 후기입니다.한국 설 연휴가 지난 주말에 갔다온 베트남,알고보니 베트남 명절 기간이었더라구요그래서 어딜가나 사람이 북적북적..abc키즈카페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힐튼호텔 내 키즈클럽이 없어서 오전9시 댓바람부터 택시타고 갔지요.사실 호텔 안에 있는 수영장에 갈까 하다가 너무 번거롭기도 하고 그냥 좀 쉬고 싶었습니다그래서 여행 전에 핑크베이비시터로 고용한 돌봄도우미와 함께 키즈카페에 갔고 저는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쉬었답니다.아기와 놀아주는 건 시터의 몫이었고요자동차만 보면 눈 뒤집어지는 35개월 아기,참 신기해요다낭 abc키즈카페 실내는 보다시피 무척 넓고 놀거리도 많습니다일찍 오길 잘했다!다낭에 애키우는 부모들은 모두 여기로 오는 건지빨간..
2026. 3. 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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